[희토류 수혜주 4인방] ① 유니온 ② 중국 희토 ③ 진리자석 ④ 북방희토 11%↑ …미중 무역전쟁 효과

기사입력 : 2019-05-22 05:42 (최종수정 2019-05-22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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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유니온과 중국희토등 희토류 기업 주가가 급등하고 있다.
중국 희토류 기업의 주가가 폭등하고 있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희토류 생산업체를 방문한 이후 희토류 기업들의 주가가 폭등하고 있다.

한국 증시에서는 유니온이 주목을 받고있다.

미국에 희토류 수출 중단 카드를 꺼낼 수 있다는 점이 상승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22일 중국 증시에 따르면 장시성 간저우에 있는 진리영구자석과학기술의 주가는 이틀째 상한선인 10%까지 뛰었다.

진리 자석은 시진핑 주석이 미중 무역협상 실무책임자인 류허 부총리를 대동하고 현장을 시찰한 바로 그 업체다.

네이멍구의 북방희토도 이날 10% 올랐다.

홍콩 증시에 상장된 중국희토는 130%까지 치솟기도 했다.

희토류는 각종 군사장비와 전자제품 등의 원료로 중국이 전 세계 생산량의 절대 다수를 차지한다.

중국이 대미 희토류 수출을 중단할 경우 미국에 타격을 줄 수 있다.

희토류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폭탄도 비껴간 품목이다.


김대호 기자 tiger8280@g-enews.com

김대호 소장 tiger828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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