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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미 김치는 뭔가, 뻔한 상술?"...핵심비법은 육젓, 설탕액 대신 매실액 넣어 만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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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미 김치는 뭔가, 뻔한 상술?"...핵심비법은 육젓, 설탕액 대신 매실액 넣어 만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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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미 김치‘가 24일 포털에서 뜨겁다.

최근 전파를 탄 tvN ‘수미네 반찬’에는 게스트로 토니안이 출연해 김수미와 장동민, 3명의 셰프 등과 함께 먹음직스럽게 돼지김치찌개를 만드는 모습이 그려졌다.

김수미는 ‘돼지김치찌개’를 만들며 ‘수미네 포인트’ 비법을 공개했다.
가정 주부인 김미선(55)씨는 “방송에서 소개된대로 후춧가루, 김치국물 넣고 다진 마늘 많이 넣기, 설탕 대신 매실액 을 넣어 돼지김치찌개를 만들어 먹었는데 너무 맛있었다”고 밝혔다.

특히 김수미는 핵심비법은 ‘육젓’이었다.

‘육젓’은 돼지고기와 궁합이 좋아 넣으면 김치찌개의 감칠맛을 올려주는 것으로 전해졌다.

누리꾼들은 "김수미 반찬은 뭔가, 뻔한 상술" "꼭 이렇게까지 해서 광고"등 반응을 보였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