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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쫄아서 오줌눌때 내 xxx가 안보이더라”...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 최강의 리더 최악의 적이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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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쫄아서 오줌눌때 내 xxx가 안보이더라”...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 최강의 리더 최악의 적이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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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개봉한 영화 분노의 질주가 전파를 타면서 24일 영화팬들을 브라운관 앞으로 유혹하고 있다.

F. 게리 그레이 감독 작품으로 빈 디젤(도미닉 토레토), 드웨인 존슨(루크 홉스)등이 주연을 맡았다.

영화는 마침내 평화로운 일상으로 돌아온 리더 ‘도미닉’(빈 디젤)과 멤버들. 그러던 어느 날, 멤버들은 도미닉이 첨단 테러 조직의 리더 ‘사이퍼’(샤를리즈 테론)와 함께

사상 최악의 테러를 계획하고 있음을 알게 된다.

리더의 배신으로 위기에 놓인 멤버들은 한때 팀을 모두 전멸시키려 했던 ‘데카드 쇼’(제이슨 스타뎀)까지 영입해 최악의 적이 되어버린 도미닉과의 피할 수 없는 대결을 앞두게 된다.

명대사로는 “너무 쫄아서 아까 오줌눌때 내 xxx가 안보이더라” “내가 뭐랬어 짜릿하다고 했지?”등이 꼽혔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