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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수가 전세만 190㎡ 10억5000만원 '헉'... 광화문풍림스페이스본 왜 뜨나 했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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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수가 전세만 190㎡ 10억5000만원 '헉'... 광화문풍림스페이스본 왜 뜨나 했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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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리우드 스타 안젤리나 졸리와 그녀의 장남 매덕스가 연세대 송도 캠퍼스를 둘러보고 있다. 사진=연세대
미국 유명 할리우드 배우 앤젤리나 졸리(44)가 광화문 고급 아파트 전세 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전해졌다.

연세대학교에 입학 예정인 아들 매덕스(18)를 위한 서울 거주지로 눈길을 끌고 있다.
광화문 부동산 관계자는 “앤젤리나 졸리는 광화문 풍림 스페이스본 아파트 전세 계약을 체결했다.”고 말했다.

현재 이곳의 전셋값은 113㎡가 7억원, 176㎡는 9억6000만원, 190㎡는 10억5000만원 정도다.

고급 아파트로 보안이 철저하고 연세대학교와 근거리에 있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