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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계 대표적 패셔니스타 공효진 향한 뜨거운 시선들 왜?... 아름다운 에코백에 또 시선강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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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계 대표적 패셔니스타 공효진 향한 뜨거운 시선들 왜?... 아름다운 에코백에 또 시선강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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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효진 SNS
영화배우 공효진이 22일 포털에서 관심을 받고 있다.

공효진은 1999년 ‘여고괴담 두번째 이야기’에서 연기자로 데뷔했고, 2000년 ‘가문의 영광’으로 시트콤 장르에도 데뷔했다.

2001년 SBS ‘화려한 시절’에서 장철진(류승범 분)을 짝사랑하는 버스차장 역으로 분해 코믹한 연기를 소화했다,

MBC 드라마 ‘네 멋대로 해라’에서는 발랄한 치어리더 역으로로, 영화 ‘품행제로’에서는 박중필(류승범 분)을 짝사랑하는 불량학생으로 출연했다.

이후 공효진은 코믹한 연기에서 잠시 벗어나 2003년 처제와 형부의 사랑이야기라는 파격적인 소재를 내세운 드라마 ‘눈사람’에서 극 중 형부를 사랑하는 처제 '서연욱'역으로 진지한 감성연기를 선보여 많은 화제를 낳았다.

한편 연예계 대표적인 패셔니스타 공효진이 사용중인 ‘에코백’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