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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도심에 4년만에 새아파트 '모종 금호어울림 아이퍼스트' 8월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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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도심에 4년만에 새아파트 '모종 금호어울림 아이퍼스트' 8월 분양

금호건설, 전용 59∼84㎡ 463가구 중 311가구 일반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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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종 금호어울림 아이퍼스트 투시도. 사진=금호건설
충남 아산 모종동에 4년만에 새 아파트가 들어선다.

화제의 주인공은 금호건설이 이달말 분양하는 '모종 금호어울림 아이퍼스트'이다.

모종1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인 '모종 금호어울림 아이퍼스트'는 지하 2층, 지상 최고 23층, 4개동에 전용면적 59∼84㎡ 총 463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일반분양은 311가구이다.
금호건설은 앞서 공급한 '모종 캐슬어울림 1차, 2차, 3차와 함께 모종동 일대에서만 총 2000여가구의 '어울림' 브랜드타운을 형성할 전망이다.

교통환경을 살펴보면 단지 바로 앞에 버스정류장이 위치해 시내외로의 이동이 편리하다. 지하철 1호선 온양온천역과 아산복합버스터미널, 천안아산역(KTX) 등도 가까워 수도권, 서울 이동이 편리하다. 서해안 고속도로와 경부고속도로, 21번국도·45번국도를 이용한 수도권, 천안, 당진 등 인접 도시 접근이 용이하다. 아산 산업단지와 천안 산업단지가 가까워 출퇴근이 편리하다.

금호건설 분양관계자는 "아산의 도심인 모종동에서 4년만에 공급되는 새 아파트로 단지 앞에 초등학교가 위치해 입지가 우수하다"면서 "전가구 중소형 구성에 지상에 차가 없는 공원형 아파트로 조성하는 등 차별화된 상품을 선보이는 만큼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견본주택은 아산시 풍기동 457번지 이마트 아산점 인근에 마련돼 있다.


오은서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oestar@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