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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자전거, 이제는 도시의 흉물(?)…지자체 하기 나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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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자전거, 이제는 도시의 흉물(?)…지자체 하기 나름(?)

최근 들어 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국민의 건강 증진과 대기 질 개선 등을 위해 자동차 대신 대중교통과 자전거 이용을 권장하고 있다.

이에 따라 주요 지하철 역에는 환승 주차장과 함께 모든 지하철 역에는 자전가 주차대가 마련됐다.

디만, 자전거 주차공간이 적어, 자전가 도심 흉물로 떠올랐다.
올해 본지 카메라에 잡힌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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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부터)서울지하철 8호선 송파역과 지하철 5호선 장한평역 자전거 주차대. 주차 공간이 적어 자전거가 난립하고 있다. 이중 송파구의 경우 구민 건강을 위해 자전거 타기 캠펨인을 적극 펼치고 있다. 사진=글로벌이코노믹 정수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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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부터)전철 인천선과 수원선이 교차하는 구로역 자전거 주차대와 성동구 인도에 자리한 자전거 주차대. 구로역 주차대는 2층으로 돼 있어 수천대의 자전거가 깔끔하게 주차돼 있다. 사진=글로벌이코노믹 정수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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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삼성동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이륜차 주차대. 외부와 차단 막을 설치하는 등 미관을 살렸다. 사진=글로벌이코노믹 정수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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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도심에서 자주 보이고, 이용하는 카카오 바이크 역시 도심 흉뮬이다. 이용객들이 사용 후 아무 곳에나 방치하기 때문이다. 성남시 중원구 인도에 카카오 바이크가 방치돼 있다. 사진=글로벌이코노믹 정수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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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서울시가 운영하는 공공 자전거 따릉이는 별도의 주차대를 도심 곳곳에 마련해 시민의 눈도 고려하고 있다. 카카오가 인프라 마련 없이 무대포 식으로 바이크 사업에 진출했다는 지적이 일고 있는 이유이다. 사진=글로벌이코노믹 정수남 기자



정수남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perec@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