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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 예고]'모두 다 쿵따리' 26회 박혜선, 친손녀 박시은 생존 소식에 오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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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 예고]'모두 다 쿵따리' 26회 박혜선, 친손녀 박시은 생존 소식에 오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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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오전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모두 다 쿵따리'(극본 김지현, 연출 김흥동) 26회에는 조순자(이보희 분) 시어머니 서우선(박혜선 분)이 어린 시절 잃어버린 친손녀 이봄(현재 이름 송보미, 박시은 분)의 생존 소식을 듣고 감격하는 반전이 그려진다. 사진=MBC '모두 다 쿵따리' 26회 예고 영상 캡처
'모두 다 쿵따리' 박혜선이 친손녀 박시은 생존 소식을 듣는다.

20일 오전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모두 다 쿵따리'(극본 김지현, 연출 김흥동) 26회에는 조순자(이보희 분) 시어머니 서우선(박혜선 분)이 어린 시절 잃어버린 친손녀 이봄(현재 이름 송보미, 박시은 분)의 생존 소식을 듣고 감격하는 반전이 그려진다.

공개된 '모두 다 쿵따리' 26회 예고 영상에 따르면 10년 전 이나비(서혜진 분) 뺑소니 교통사고 영상을 확인하기 위해 미게임으로 간 송보미는 출근 제안을 받는다.

미게임 측에서 허드렛일을 맡기자 보미는 "이런 일 하려고 여기 온 거 아니거든요"라며 거절한다. 그 모습을 본 이나비는 "우리 회사 꼭 들어오고 싶었나봐요"라며 보미를 도발한다.

조순자는 송보미를 미게임으로 불러들인 사위 문장수(강석정 분)에게 "앞으로 어떻게 할 생각이야?"라며 보미를 어떻게 처리할 것인지 확인한다.
문장수는 "체류 연장은 안 될 거고, 송보미가 찾는 범인도 나타나지 않겠죠?"라며 조순자에게 걱정하지 말라고 대답한다.

한편, 조순자는 보미가 친아버지에 대해 이야기하자 깜짝 놀란다. 미게임서 조순자를 만난 송보미는 "얼마 전에 제 아버지 소식을 들었다"고 털어 놓은 것.

앞서 송보미는 어린 시절 잠시 함께 지낸 송하남(서성광 분)에게 아버지 이야기를 전해들었다.

보미가 아버지 이야기를 거내자 긴장한 조순자는 "보미씨 아버지? 가족을 찾겠다는 거예요?"라고 되묻는다.

한편, 32년 전 실종된 친손녀 이봄을 찾아다니는 서우선은 이봄 생존 소식을 듣고 오열한다. 이봄이 보육원에서 지냈다는 보고를 받은 서우선은 보육원서 담은 이봄 사진을 확인하고 "살아 있을 줄 알았어"라며 감격한다.

마침 송보미가 쿵따리 보건소 앞에 주차한 차에서 친할머니 서우선을 발견하고 "할머니"라고 불러 긴장감을 고조시킨다.

보미가 어린 시절 기억을 언제 다 회복하는 지 관심을 모으는 '모두 다 쿵따리'는 평일 오전 7시 50분에 방송된다.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