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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토막 살인 몸통 시신 피의자, 어쩌다 이런 괴물이 되었나?... 소름끼치는 그날의 행동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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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토막 살인 몸통 시신 피의자, 어쩌다 이런 괴물이 되었나?... 소름끼치는 그날의 행동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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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잔혹 엽기 살인사건인 이른바 ‘한강 몸통 시신 사건’ 피의자 A(39)씨의 신상정보 공개 여부를 검토하고 있다.

경찰은 19일 A씨의 신상 공개 여부와 범위를 면밀히 검토해 결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현행 특정강력범죄의 처벌에 관한 특례법에 따르면 ‘범행수단이 잔인하고 중대한 피해가 발생한 특정 강력범죄의 피의자가 그 죄를 범했다고 믿을 만한 충분한 증거가 있을 때’ 얼굴을 공개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한편 서울 강서구 PC방 살인사건의 김성수(30), 노래방 손님 토막살인사건의 변경석(35), 재가한 어머니 일가족을 살해한 김성관(37), '어금니 아빠' 이영학(37), 아파트 방화살인 사건의 안인득(42), 전남편 살인 혐의의 고유정(36) 등이 최근 피의자 신상이 공개된 사례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