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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만 "붙박이 주전 다시 도전"... 디트로이트 타이거스 홈경기 9회말 역전 끝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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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만 "붙박이 주전 다시 도전"... 디트로이트 타이거스 홈경기 9회말 역전 끝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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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프로야구 탬파베이의 최지만이 9회 말 짜릿한 역전 끝내기 안타를 터뜨렸다.

최지만은 미국 플로리다주 세인트피터즈버그 트로피카나 필드에서 열린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와 홈 경기 3대 4로 뒤진 9회 말 1사 만루에서 상대 팀 조 히메네스를 상대로 2타점 중전 끝내기 적시타를 기록했다.
최지만은 시속 140㎞의 체인지업을 정확하게 받아쳐 경기를 끝냈다.

최지만의 시즌 타율은 0.257에서 0.260으로 높아졌다.

최지만의 연봉은 85만 달러이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