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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청정 강원도에는 테슬라가 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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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청정 강원도에는 테슬라가 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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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막바지 피서를 위해 내려온 김 모 씨가 테슬라 X에 아내, 어린 두자녀를 태우고 하조대해수욕장을 찾았다. 사진=정수남 기자
폐장을 하후 앞둔 강원도 양양 하조대 해수욕장에서 테슬라 모델 X가 본지 카메에 잡혔다.

서울에서 막바지 피서를 위해 내려온 김 모(35, 자영업)씨가 테슬라 X에 아내, 어린 두자녀를 태우고 하조대해수욕장을 찾은 것이다.

김 씨 가족 옆을 지나가던 피서객들은 “차 예쁘다. 앞에도 트렁크가 있다”며 모델 X를 극찬했다.


정수남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perec@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