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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미 Mi 밴드 4, 20일 국내 시장 상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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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미 Mi 밴드 4, 20일 국내 시장 상륙

Mi 밴드 시리즈, 한국 출하량 100만 대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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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 스마트밴드 4 제품 이미지(사진=샤오미)
샤오미(대표 레이 준)의 Mi(미)밴드 시리즈의 한국 시장 출하량이 100만 대를 돌파했다. 샤오미는 이 같은 증가세에 힘입어 오는 20일 한국에 신제품 미밴드4를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샤오미는 지난 2017년 미 밴드 2를 출시하면서 웨어러블 시장에서 공고한 입지를 다졌다. 시장조사기관 IDC에 따르면, 2017년 1570만 대 이상 판매된 미 밴드 2는 세계 3대 웨어러블 기기 중 하나로 선정됐다. 이어 2018년 미 밴드3은 전작의 성공의 뒤를 이어 합리적인 가격에다양하고 복합적인 모니터링 기능과 새로운 특징들로 무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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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미, 손목 착용 웨어러블 시장 세계 1위 기업 선정 포스터(사진=샤오미)

올해 IDC는 샤오미는 미 밴드 시리즈를 필두로 손목 착용 웨어러블 기기 중 1위 기업에 선정됐다.

20일 미 밴드 4 출시를 앞둔 스티븐 왕 샤오미 동아시아 마케팅 총괄매니저는 “한국의 팬과 소비자를 위해 한국어로 현지화했다”면서 “이번 미 밴드4가 한국에서 가장 인기 있는 스마트 웨어러블 제품이 되리라 믿는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박수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psh@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