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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 프레임 탈출 현재로선 난망?... 나경원 대일민국 또 거친 파고 그리고 필기체 '뜨거운 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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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 프레임 탈출 현재로선 난망?... 나경원 대일민국 또 거친 파고 그리고 필기체 '뜨거운 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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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대표 페이스북
친일 논란과 관련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이번에 필기체가 16일에 이어 17일에도 뜨거운 감자로 떠올랐다.

나 대표는 지난 15일 광복절에 중국 충칭에 위치한 임시정부청사서 방명록에 평소 쓰던 필기체를 글을 남겼다.
나 대표가 올린 페이스북 글을 본 일부 누리꾼들이 “'대일민국'이라고 적은 것 같다”는 의견을 온라인에 올리면서 순식간에 핫이슈가 됐다.

나 원내대표는 이날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조국의 독립을 향한 열정을 이어받아 강한 대한민국을 만들어 가겠다. 공산주의는 절대 안 된다는 단호한 태도를 보였던 백범 김구 선생의 강인한 의지와 냉철한 현실 인식을 찾아 왔다"며 방명록 사진을 게재했다.

시민들은 “친일 프레임에 갇히다 보니 공격 당해” “친일 프레임 탈출 방법이 현재로선 난망”등 반응을보였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