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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트롯의 전설 장윤정 vs 新 트롯여왕 송가인 누가 우위?... 목소리 파워는 송가인, 무대장악은 장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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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트롯의 전설 장윤정 vs 新 트롯여왕 송가인 누가 우위?... 목소리 파워는 송가인, 무대장악은 장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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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트롯’의 전설을 쓰고 있는 장윤정이 16일 포털에서 관심이다.

장윤정은 1988년 어린 나이에 KBS ‘전국노래자랑’의 경기도 오산시 편 예선에 참가했으나 탈락했다.

서울예술대학 방송연예과에 재학 중이었던 1999년에 MBC 강변가요제에 출전, 댄스 팝 곡이었던 ‘내 안의 넌’으로 대상을 수상 가요계에 공식 데뷔했다.

무명을 벗어나지 못하던 2004년 장윤정은 트로트 전향과 동시에 현철, 송대관, 태진아, 설운도 등 트로트계의 4대 천왕으로 불리는 가수들을 제치고 엄청난 인기를 얻으며 대한민국에 ‘어머나 열풍’을 일으켰다. 어머나가 선풍적인 인기를 일으키며 ‘행사의 여왕’으로 자리매김 했다.

음악 순위 프로그램에서 당당히 1위를 석권하면서 ‘어머나’는 모든 연령들에게 사랑을 받았다.

각종 축제현장에서 한번 무대에 오를때는 수천만의 출연료를 지급해야 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송가인과 가끔 가창력 등이 비교되는데 노랫가락에 실리는 힘은 송가인이 좀 낳다고 한다.

장윤정은 오랜 경륜에서 나오는 무대를 장악하는 힘이 뛰어나 송가인과 비교하기는 아직 무리가 있다고 전문가들은 보고 있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