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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 예고]'수상한 장모' 63회 신다은x박진우, 꿀이 뚝뚝! 영화관 데이트…김혜선, 소매치기 앵벌이 추궁 신다은에 경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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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 예고]'수상한 장모' 63회 신다은x박진우, 꿀이 뚝뚝! 영화관 데이트…김혜선, 소매치기 앵벌이 추궁 신다은에 경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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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오전 방송되는 SBS 일일드라마 '수상한 장모'(극본 김인강, 연출 이정훈) 63회에는 제니(정체 최경아, 신다은 분)와 오은석(박진우 분)이 영화관에서 꿀이 뚝뚝 떨어지는 데이트를 즐기는 가운데 왕수진은 과거 소매치기 앵벌이 기억을 떠올린 제니를 보고 경악하는 반전이 그려진다. 사진=SBS '수상한 장모' 63회 예고 영상 캡처
'수상한 장모' 신다은과 박진우가 영화관 데이트를 즐긴다.

16일 오전 방송되는 SBS 일일드라마 '수상한 장모'(극본 김인강, 연출 이정훈) 63회에는 제니(정체 최경아, 신다은 분)와 오은석(박진우 분)이 영화관에서 꿀이 뚝뚝 떨어지는 데이트를 즐기는 가운데 왕수진(김혜선 분)은 과거 소매치기 앵벌이 기억을 떠올린 제니를 보고 경악하는 반전이 그려진다.

공개된 '수상한 장모' 63회 예고 영상에 따르면 영화관에 간 제니는 오은석의 어깨에 머리를 기대며 "우리가 같이 있는 게 믿어지지가 않아요. 은석씨"라며 감격한다.

은석은 "그동안 못했던 거 다 해봐요. 우리. 세상 연인들이 하는 거 하나도 빼놓지 말고"라며 다정하게 제니 손을 잡는다.
한편, 과거 어린 시절 소매치기 앵벌이 했던 기억이 떠오른 제니는 왕수진에게 이를 따진다.

어린 시절 왕수진에게 납치된 제니는 소매치기를 하는 왕수진의 망을 봐주는 등 앵벌이를 했던 가슴아픈 과거가 있다. 왕수진은 디자이너로 성공한 제니가 그 기억을 떠올릴 때마다 망상이라며 정신과 치료를 받게 했다

왕수진 방으로 간 제니는 "내가 어제 소매치기를 목격했는데, 그 남자가 훔친 걸 다시 소매치기해서 주인한테 돌려주게 됐어"라고 말한다.

소매치기라는 말에 왕수진이 경악한 가운데 제니는 "가끔 떠오르는 그 기억들 말이야"라며 실제로 일어난 일이냐고 추궁한다.

당황한 왕수진이 "그거 망상이야"라고 소리치자 제니는 "아니. 사실인 것 같애"라며 수진을 압박한다.

제니가 왕수진이 친엄마가 아니라는 것은 언제 알게 되는 것인지 호기심을 자극하는 '수상한 장모'는 평일 오전 8시 35분에 방송된다.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