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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스포츠 24] 맨유 뉴캐슬 젊은 MF 션 롱스태프 영입위해 3,000만 파운드 베팅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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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스포츠 24] 맨유 뉴캐슬 젊은 MF 션 롱스태프 영입위해 3,000만 파운드 베팅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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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캐슬 소속 21세의 잉글랜드인 MF 션 롱스태프(사진)를 영입하기 위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제의를 준비하고 있다고 23일(현지시간) 영국 ‘메트로’지가 전했다.

기사에 따르면 유나이티드가 이적료 3,000만 파운드(약 439억2,360만 원)제의를 준비하고 있으며, 뉴캐슬은 롱스태프를 매각후보에 포함하고 있지 않지만 조 엘링턴을 클럽사상 최고 이적료 4,000만 파운드(약 585억6,480만 원)로 영입한 만큼 롱스태프의 현금화를 생각할 가능성이 높다고 전했다.

롱스태프는 뉴캐슬의 하부조직에서 성장해 2017년 1월에는 스코틀랜드 킬마녹 FC로 기한부 이적했다. 2017년 7월 블랙풀 FC로 다시 임대됐으며 지난해 5월 뉴캐슬에 복귀했다. 올 시즌엔 톱 팀 경기에도 출전했지만 시즌 막판 부상으로 이탈했다. 눈에 띄는 활약은 없지만 유나이티드는 롱스태프의 가능성을 높이 평가하는 듯하다.


김경수 글로벌이코노믹 편집위원 ggs077@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