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 예고]'태양의 계절' 37회 최성재, 윤소이x오태양 포옹 영상에 질투심 폭발…최정우, 이상숙에 사위 오창석 정체 폭로

하시은, '이상숙이 오창석(아역 최지훈) 후원자'에 절규

기사입력 : 2019-07-24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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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오후 방송되는 KBS2TV 일일드라마 '태양의 계절'(극본 이은주, 연출 김원용) 37회에는 최태준(최정우 분)이 최광일(최성재 분) 생모 임미란(이상숙 분)에게 사위 오창석(정체 김유월, 오창석 분)이 바로 양지그룹 맏딸 장정희(이덕희 분) 친아들이라고 폭로하는 충격 반전이 그려진다. 사진=KBS2TV '태양의 계절' 37회 예고 영상 캡처
'태양의 계절' 최정우가 이상숙에게 사위 오창석의 정체를 폭로한다.

24일 오후 방송되는 KBS2TV 일일드라마 '태양의 계절'(극본 이은주, 연출 김원용) 37회에는 최태준(최정우 분)이 최광일(최성재 분) 생모 임미란(이상숙 분)에게 사위 오창석(정체 김유월, 오창석 분)이 바로 양지그룹 맏딸 장정희(이덕희 분) 친아들이라고 폭로하는 충격 반전이 그려진다.

"헷갈리게 하지 마!"라는 부제로 공개된 '태양의 계절' 37회 예고 영상에 따르면 덕실(하시은 분)은 모친 임미란이 과거 김유월 후원자임을 확인한 뒤 엇갈린 운명에 절규한다.

임미란이 김유월 후원자라는 전화를 받은 덕실은 '동명이인이겠지. 그럴 리가 없잖아'라며 보육원으로 향한다.

한편, 최태준은 광일 생모 미란을 만나 오태양의 정체를 밝힌다. 태준은 "당신 사위 오태양 그놈 누군지 알아? 장회장 친손자 김유월이야"라고 폭로한다.

최태준은 과거 자신이 장월천(정한용 분) 친손자 김유월과 자기 아들 최광일을 바꿔치기 했고, 김유월에게 살인교사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양지그룹을 무너뜨리려 하는 오태양을 향해 "모든 게 다 계획적이었어"라며 이를 간다.

임미란은 그제서야 사위 오태양이 과거 자신의 손으로 보육원에 버린 정정희 친아들 김유월임을 알고 경악한다.

그 시각 덕실은 엄마 임미란이 바로 김유월 후원자임을 확인하고 충격으로 오열한다.

한편, 윤시월(윤소이 분)은 최태준이 오태양의 정체를 알았다는 사실을 알고 태양에게 연락한다.

태양은 나란히 걷던 유월이 자전거에 치일 뻔 하자 재빨리 포옹해서 그녀를 구한다.

그럼에도 오태양은 자신을 걱정하는 시월에게 "헷갈리게 하지 말라"고 말한다.

그러나 홍지은(김주리 분)이 오태양이 윤시월을 구하는 장면을 동영상에 담아 최광일에게 전해 파문이 인다.

홍지은은 최광일에게 시월과 오태양이 포옹하고 있는 사진을 보여주며 "예전에도 내가 그랬지. 두 사람 서로 아는 사이 같다고"라며 광일의 질투심에 불을 붙인다.

분노한 최광일은 만취한 채 최태준에게 "오태양 그 새x. 밟아버리고 싶어요"라고 진심을 토로한다.

이에 최태준은 "밟아. 밟아서 죽여버려"라며 최광일을 부추긴다.

윤시월은 언제 오태양에게 장월천 친손자라고 밝히는 지 궁금증을 고조시키는 '태양의 계절'은 평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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