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 예고]'모두 다 쿵따리' 7회 박시은, 배신남 강석정 재회…인물관계도

기사입력 : 2019-07-24 0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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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모두 다 쿵따리' 7회 예고 영상 캡처
24일 오전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모두 다 쿵따리'(극본 김지현, 연출 김흥동) 7회에는 송보미(정체 이봄, 박시은 분)가 쿵따리로 찾아온 과거 악연 문장수와 드디어 만나게 된다.

문장수는 송보미에게 "10년 만에 나타나서 나한테 원하는 게 뭔데?"라며 따지고든다.

과거 문장수 때문에 미국서 차량절도범 누명을 쓴 송보미는 "몰라서 물어?"라고 쏘아붙인다.

그러자 문장수는 "뭐가 뭔지 나도 좀 알아봐야 될 거 아냐?"라고 되레 큰소리친다.

한편, 조순자(이보희 분) 지시로 송보미를 잡기 위해 쿵따리에 진을 친 사설탐정 제이슨 리(정우혁 분)는 중식당에서 자장면을 먹다가 우연히 송보미를 목격한다.

조순자가 "(송보미를) 잡았어?"라고 확인하자 제이슨 리는 "잡는 건 시간문제다"라고 답한다.

중식당 앞을 지나는 송보미를 본 제이슨 리는 자장면 그릇을 들고 뛰쳐나오지만 끝내 보미를 놓치고 만다.

조순자는 딸 이나비(서혜진 분)와 이혼 소송중인 문장수에게 "쿵따리에 게임테마 파크 유치하고 대표자리에 앉는 게 목적 아니야?"라고 도발한다.

이에 문장수는 '그럼 바지 사장만 하라는 말이야? 지금'이라며 계산기를 두드린다.

마침내 조순자는 송보미가 쿵따리 마을 주민들과 어울려서 지내고 있다는 보고를 받는다. 이에 조순자는" 확실해? 송보미 맞아?"라며 진짜 송보미인지 확인해 긴장감을 자아낸다.

조순자와 송보미는 과거 어떤 악연으로 얽힌 것인지 호기심을 자극하는 '모두 다 쿵따리'는 평일 오전 7시 50분에 방송된다.

'모두 다 쿵따리' 인물관계도는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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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일일드라마 '모두 다 쿵따리' 인물관계도. 사진=훈주 편집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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