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스포츠 24] 스포르팅 페르난데스 “난 EPL 맨유에서 뛰고 싶다” 이적열망 자가발전

기사입력 : 2019-07-24 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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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르팅에 소속된 포르투갈 대표팀 미드필더 브루노 페르난데스(사진)가 자신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이적열망에 대한 입장을 재차 밝혔다고 23일(현지시간) 영국언론 ‘스카이스포츠’가 전했다. 페르난데스는 지난 시즌 53경기에 출전해 32골 18어시스트를 기록했다. 미드필드지만 강력한 득점력으로 골을 양산하는 것 외에도 팀 메이트에 대한 볼 공급도 뛰어난 그는 유럽 ‘빅 클럽’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그 중에서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의 이적이 가장 유력하다고 복수 미디어에 의한 전해지고 있으며 교섭도 이전부터 행해지고 있는 모양새다. 그러나 좀처럼 협상이 성사되지 않자 페르난데스 자신이 이적에 대해 성명을 냈다.

그는 “나는 이 일에 대해 오래 전부터 코멘트를 남긴 것 같은데 내 생각은 분명하다. 프리미어리그에서 뛰고 싶다는 꿈은 변함없다. 지금은 물론 스포르팅을 위해 전력을 다하고 좋은 프리시즌을 보내려고 준비하고 있다. 하지만 나는 클럽 측에도 잉글랜드에서 뛰고 싶다는 뜻을 전했다. 앞으로의 일을 결정하는 건 그들이지 내가 할 일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김경수 글로벌이코노믹 편집위원 ggs077@g-enews.com

김경수 편집위원(데스크) ggs077@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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