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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스타 24] 레즈 커플 크리스틴 스튜어트-스텔라 맥스웰 재결합…아픔 뒤 사랑 더 깊어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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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스타 24] 레즈 커플 크리스틴 스튜어트-스텔라 맥스웰 재결합…아픔 뒤 사랑 더 깊어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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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재결합설이 나돌고 있는 '레즈커플' 크리스틴 스튜어드(오른쪽)과 스텔라 맥스웰(왼쪽).
5월이 끝날 무렵부터 자주 데이트 장면이 목격되면서 재결합이 떠돌던 레즈 커플 크리스틴 스튜어트와 스텔라 맥스웰. 지난주 이탈리아의 아말피에서 함께 휴가를 보낸 사실이 뒤늦게 확인됐다. 두 사람은 요트에서 크루즈를 즐기고 일광욕을 하면서 키스를 하는 장면이 파파라치에 찍히면서 재결합이 확정된 것 같은 두 사람이 함께 귀국하는 모습이 공항에서도 포착됐다.

크리스틴과 스텔라가 파국했을 때에는 관계자로부터 “크리스틴과 스텔라는 지금도 연락을 취하고 있지만, 교제가 즐겁지 않게 되어 버렸다” “서로 다른 사람과의 만남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있다”라고 하는 증언이 나온 바 있다. 크리스틴이 ‘미녀삼총사’ 촬영으로 독일에 갔을 때 서로 변화가 필요하다는 결론에 도달했다는 것.

스텔라와의 파국 이후 크리스틴은 스타일리스트인 사라 딘 김과의 교제설이 나왔으며 4월에는 코첼라 야외축제에서 키스하는 것이 목격되기도 했다. 이런 변화를 겪은 결과 스텔라와 재결합하게 된 것인지도 모른다는 추측들도 나온다. 또한 파국을 겪으면서 관계가 더 강해졌을 가능성도 높다는 의견도 있다. 두 사람의 관계가 앞으로 어떤 전개를 보일지 주목된다.


김경수 글로벌이코노믹 편집위원 ggs077@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