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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 예고]'수상한 장모' 46회 신다은, 고다연에 김혜선 앵벌이 폭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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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 예고]'수상한 장모' 46회 신다은, 고다연에 김혜선 앵벌이 폭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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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오전 방송되는 SBS 일일드라마 '수상한 장모'(극본 김인강, 연출 이정훈) 46회에는 제니(신다은 분)가 이경인(고다연 분)과 책을 집필하기로 결심한 후 과거 미아리에서 왕수진(정체 흑장미, 김혜선 분)과 앵벌이 하던 기억을 떠올려 왕수진을 긴장시킨다. 사진=SBS '수상한 장모' 46회 예고 영상 캡처
'수상한 장모' 신다은이 25년 전 앵벌이 기억을 떠올리기 시작한다.

24일 오전 방송되는 SBS 일일드라마 '수상한 장모'(극본 김인강, 연출 이정훈) 46회에는 제니(신다은 분)가 이경인(고다연 분)과 책을 집필하기로 결심한 후 과거 미아리에서 왕수진(정체 흑장미, 김혜선 분)과 앵벌이 하던 기억을 떠올려 왕수진을 긴장시킨다.

공식 홈페이지에 공개된 '수상한 장모' 46회 예고 영상에 따르면 제니 소매치기 사건을 조사 중인 박경수(유일한 분)는 오은석(박진우 분)에게 "대포 통장으로 송금한 남자가 안만수(손우혁 분)가 경영하는 트리플호텔 호텔리어"라고 전한다.

이동주(김정현 분)도 오은석에게 "그가 안만수의 최측근이었다. 럭키라고 불렀다"라고 보고한다.
한편, 왕수진은 제니가 이경인과 함께 책을 발간한다는 말에 발끈한다. 수진은 안만수에게 "책을 내? 왜 하필 이경인 그 기집애가 집필을 해"라며 화를 낸다.

이경인은 제니 작업실에서 녹음기를 켜 놓고 인터뷰 형식으로 집필 준비를 한다.

경인이 "미아리 기억이 있다고 했는데?"라고 질문하자 제니는 "내 기억 속에는 한국의 거리들이 있거든요"라며 과거 왕수진에게 납치돼 앵벌이를 했던 기억을 떠올린다.

그러나 과거 자신이 제니를 납치했다는 것이 발각될까 두려운 왕수진은 제니 작업실로 쳐들어와 경인의 인터뷰를 방해한다. 그동안 왕수진은 억지로 약을 먹여가면서까지 한사코 한국에 대한 제니의 기억을 억눌러왔다.

제니가 미아리를 언급하자 수진은 "이게 다 무슨 소리야?"라고 언성을 높인다. 이에 제니는 "엄마. 상관하지 말아줄래"라고 받아친다.

제니가 왕수진이 친엄마가 아님을 언제 알게 되는 지 호기심을 자극하는 '수상한 장모'는 평일 오전 8시 35분에 방송된다.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