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야크, 야크 시어서커 플러스 소재의 ‘콜롬버스 셔츠·팬츠’ 2종 출시

기사입력 : 2019-07-23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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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도어 브랜드 ‘블랙야크(대표 강태선)’가 야크 시어서커 플러스 소재를 활용한 ‘콜롬버스 셔츠와 팬츠’ 2종을 출시했다. 사진=블랙야크


아웃도어 브랜드 ‘블랙야크(대표 강태선)’가 야크 시어서커 플러스 소재를 활용한 ‘콜롬버스 셔츠와 팬츠’ 2종을 출시했다.

‘야크 시어서커 플러스’는 몸에 달라붙지 않고 구김이 적은 여름철 소재인 시어서커 소재와 통기성이 뛰어난 에어도트 소재를 결합한 소재로 한여름에도 시원하고 쾌적하게 입을 수 있다.

대표 제품인 ‘M콜롬버스셔츠S’는 야크 시어서커 플러스 소재에 가볍고 신축성이 탁월한 메커니컬 스트레치 소재를 더해 최상의 활동성과 편안함을 제공한다. 또 등판에 공기를 통과시키는 벤틸레이션 시스템을 적용한 요크 트임 디테일로 통기성을 더욱 강화했다.

가슴 부분과 양 옆 포켓을 적용해 수납공간이 뛰어나며, 감각적인 히말라야 모티브 그래픽을 사용한 ‘네이비’와 데님을 연상시키는 패턴이 돋보이는 ‘인디고’ 2가지 색상으로 구성됐다. 가격은 15만8000원이다.

7부 반바지인 ‘M콜롬버스7팬츠’ 역시 야크 시어커서 플러스 소재를 적용해 쾌적한 착용감을 자랑하며 히말라야 모티브 그래픽을 사용해 감각적인 디자인이 돋보이는 제품이다.

벨트 일체형에 허리 밴딩을 적용해 편안하게 착용이 가능하며 밑단에 조절이 가능한 스트링으로 활동성을 높였다. 옆 부분 매쉬 소재의 포켓으로 수납공간과 디자인을 동시에 더했다. 가격은 13만8000원.

이 업체 관계자는 “콜롬버스 시리즈는 블랙야크만의 야크 시어서커 플러스 소재를 적용해 무더위 걱정을 없애주는 탁월한 기능성을 갖춘 제품이다”며 “감각적인 디자인까지 더해져 올 여름 다양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는 멀티 아이템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정영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wjddud@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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