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짱 차유람 남편 이재성 작가의 가슴 아픈 이야기?... 아버지 빚 20억 갚느라 10년 소요, 인세만 40억 대박

기사입력 : 2019-07-23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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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짱 당구선수로 유명한 차유람이 23일 포털에서 또 주목받고 있다.

차유람 남편은 베스트셀러 작가로 명성을 떨치고 있는 이재성으로 알려져 있다.

이재성 작가는 각종 언론과 인터뷰에서 “아버지가 사업할 때 잘못된 빚보증으로 인해 이자만 20억을 갚았다. 당시 너무 힘들어 극던적 선택을 할 생각도 했다”고 말했다.

그는 “빚 갚는데 10 년 이상이 걸렸다”고 고백했다.

대표작은 이지성의 꿈꾸는 다락방, 부부의 집짓기 등이 있다.

이 작가가 현재까지 번 인세 수입은 40억 원 이상으로 알려져 있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

온기동 부장 1699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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