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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Biz 24] 현대차, 중국에서 '부분 변경' 베르나 스파이샷

[글로벌-Biz 24] 현대차, 중국에서 '부분 변경' 베르나 스파이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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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의 인기 있는 세단 중 하나인 베르나가 곧 업데이트 될 전망이라고 22일(현지 시간) 머니컨트롤 등 인도언론이 전했다. 세단의 페이스 리프트(부분 변경) 버전이 최근 중국에서 카메라에 포착됐기 때문이다.

자동차는 외관의 미적 변화와 함께 근육형 디자인이 일부 확인됐다. 사다리꼴 그릴, 그릴과 병합되는 더 큰 스윕백 트리플 포드 헤드램프, 앞 범퍼 등이 수정되어 달라졌다. 얇은 LED 스트립과 새로운 테일 라이트 클러스터가 변형된 모습을 더욱 확연하게 보여준다.

현대차는 또 상부 트림을 위한 하부 변형 및 듀얼톤 합금을 위해 선루프, 상어 핀 안테나 및 모노톤 합금휠을 장착했다. 차의 내부는 아직 공식적으로 밝혀지지 않고 있다. 그러나 차가 엘란트라의 새로운 페이스 리프트 모델에 장착된 최신 터치스크린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이 적용될 것이라는 예상이 힘을 얻는다.

현대 SUV에서 확인한 블루링크 신기술도 만날 수 있다. EBD, 여섯 개의 에어백, 환기된 앞 좌석, 무선충전, 전기 선루프, 스마트 트렁크 및 크루즈 컨트롤이 장착된 ABS도 적용 가능하다.

베르나는 1.500cc 가솔린과 1.500cc 디젤 엔진 사이의 옵션을 인도에서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 엔진은 8월 22일 출시 예정인 기아 셀토스에서도 적용된 것으로 알려졌다. 그렇다면 셀토스에서 6단 수동 기어박스 또는 6단 속도 토크 컨버터도 장착했을 것으로 보인다.


김지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bienns@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