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글로벌이코노믹

[뉴욕증시] 다우지수 가까스로 소생 , 미국기업 실적발표+금리인하+ 미중 무역협상 국제유가 WTI 1.1%↑

공유
0


[뉴욕증시] 다우지수 가까스로 소생 , 미국기업 실적발표+금리인하+ 미중 무역협상 국제유가 WTI 1.1%↑

center
미국 뉴욕증시 다우지수와 나스닥지수, S&P 500지수 마감시세
미국 뉴욕증시에서 다우지수와 나스닥지수 S&P500 등이 상승 마감했다.

나스닥지수는 비교적 큰 폭으로 올랐으나 다우지수는 소폭 상승에 그쳤다.

일본 도쿄증시 닛케이지수, 중국증시 상하이지수, 그리고 중국위안화 환율, 일본엔화 환율 시장에서는 일본의 수출규제 불매운동 등이 변수가 되고 있다.

코스피, 코스닥, 원·달러 환율, 국제유가, 국제금값은 미국의 연준 금리인하를 기다리고 있다.

미국 뉴욕증시 다우지수와 나스닥지수. S&P 500 실시간시세
Index Value Change Net / %
NASDAQ 8203.98 57.49 ▲ 0.71%
NASDAQ-100 (NDX) 7905.65 70.75 ▲ 0.90%
Pre-Market (NDX) 7864.17 29.27 ▲ 0.37%
After Hours (NDX) 7818.96 -15.94 ▼ 0.20%
다우지수 DJIA 27161.74 7.54 ▲ 0.03%
S&P 500 2984.80 8.19 ▲ 0.28%
Russell 2000 1544.19 -3.7 ▼ 0.24%
Data as of Jul 22, 2019 | 3:56PM

뉴욕증시에서는 기업 실적 발표와 연준 등 각국 중앙은행의 통화완화와 금리인하 가능성, 미중 무역협상 그리고 중동 사태들을 주시하고 있다.
center
뉴욕증시 다우지수와 나스닥지수가 상승 마감했다. 미국 기업의 실적발표가 예상보다 훨씬 양호했기 때문이다. 향후 금리인하와 미중 무역협상 결과를 주시하고 있다.


이날까지 실적을 발표한 미국 S&P500 기업 15% 중 78.5%는 이익이 예상보다 양호했다. 앞으로가 문제다. 관세폭탄 효과가 나타나면 기업실적이 악화될 것이라는 지적이 있다.

연방준비제도이사회 즉 연준은 오는 30일 금리인하 여부를 결정한다. 현재로서는 25베이시스포인트(bp) 금리 인하 전망이 높다.

시카고 연방준비은행은 이날 6월 중 전미활동지수가 마이너스 0.02로 5월 -0.03에서 상승했다고 밝혔다. 이 지수는 지난해 12월에 마이너스로 전환된 뒤 대체로 나빠지면서 지난달에도 마이너스 영역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이 지수 발표 이후 금리인하 기대가 더 높아졌다.

유럽증시에서 범유럽지수인 Stoxx 600지수는 0.16% 올랐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에서 연방기금(FF) 금리선물 시장은 올해 7월 25bp 기준금리 인하 가능성은 72.4% 그리고 50bp 금리 인하 가능성은 27.6%로 나타나고 있다.


김대호 기자 tiger828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