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델루나' 아이유x여진구, 두근두근 반전 키스신

기사입력 : 2019-07-23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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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는 지난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tvN 토일드라마 '호텔 델루나' 4회 엔딩 컷인 여진구의 귀를 감싸고 키스를 하는 스틸 컷을 게재했다. 사진=아이유 인스타그램 캡처
'호텔 델루나' 아이유(이지은)와 여진구 키스신 비하인드 컷이 포착됐다.

아이유는 지난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tvN 토일드라마 '호텔 델루나' 4회 엔딩 컷인 여진구의 귀를 감싸고 키스를 하는 스틸 컷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극중 장만월로 걸크러시 매력을 발산하는 아이유가 구찬성 역의 여진구와 키스를 나누기 직전 모습이 담겨 설렘지수를 높이고 있다.
해당 사진은 호텔 델루나 스카이바 바텐더 김선비(신정근 분)와 객실장 최서희(배해선 분)가 구찬성을 내보내기 위해 인간기피증 악령이 사는 13호실에 강제로 그를 밀어 넣은 후 장만월이 구찬성을 구하기 위해 귀를 감싸고 키스를 하는 장면이다.

김선비와 최서희는 장만월을 상징하는 1000된 고목에서 새 잎이 나는 것을 보자 호텔이 문을 닫을까 두려워 무섭기로 소문난 13호실로 구찬성을 들여보냈던 것. 두 사람은 13호실 악령은 인간을 극도로 싫어해 인간이 그와 눈이 마주치기만 하면 정신이상을 일으키는 점을 노리고 구찬성을 일부러 그 방으로 보냈다.

그러나 악령이 구찬성을 노리는 것을 안 장만월이 절체절명의 순간 갑자기 나타나 구찬성의 귀를 막고 키스를 나누어 반전 케미를 선사했다.

여진구가 맡은 구찬성은 1000년 전 장만월이 활동하던 무주국에서 영주의 호위대장 고청명(이도현 분)의 현신인지, 아니면 만월의 오른 팔 연우(이태선 분)의 현신인지 궁금증을 고조시키는 '호텔 델루나'(극본 홍정은·홍미란, 연출 오충환)는 매주 토, 일요일 밤 9시에 tvN을 통해 방송된다.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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