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 예고]'모두 다 쿵따리' 5회 박시은, 진상 연하남 김해원에 기함…인물관계도

서혜진, 짝사랑남 김호진 딸 고주비 난치병에 오열

기사입력 : 2019-07-22 0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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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오전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모두 다 쿵따리'(극본 김지현, 연출 김흥동) 5회에는 송보미(정체 이봄, 박시은 분)가 12년 전 악연 문장수(강석정 분) 회사에서 만난 진상 연하남 남다운(김해원 분)과 묘한 인연으로 엮인다. 사진=MBC '모두 다 쿵따리' 5회 예고 영상 캡처
22일 오전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모두 다 쿵따리'(극본 김지현, 연출 김흥동) 5회에는 송보미(정체 이봄, 박시은 분)가 12년 전 악연 문장수(강석정 분) 회사에서 만난 진상 연하남 남다운(김해원 분)과 묘한 인연으로 엮인다.

공개된 '모두 다 쿵따리' 5회 예고 영상에 따르면 이나비(서혜진 분)가 필이 꽂힌 한수호(김호진 분)에게 난치병을 앓고 있는 딸 한아름(고주비 분)이 있는 것을 알고 안타까워하는 반전이 그려진다.

송보미는 마국서 자동차 절도 누명을 씌웠던 문장수(강석정 분)를 만나러갔다가 부딪힌 남다운에게 "확 성추행으로 신고하기 전에 아무나 잡고 밥 사달라고 하지 말라"고 고함을 지른다.

송보미가 자신에게 달려드는 남다운에게 가방을 휘두르며 까칠하게 굴자 남다운은 "끝까지 내 스타일이네"라며 환호한다.

남다운은 전직 프로게이머로 송보미보다 14살 연하남이다.

한편, 송다순(최지원 분)은 갑자기 집을 내 놓으라고 찾아온 남상한(박찬국 분)에게 "우리 할아버지가 이 집 산 거 맞죠?"라고 묻는다.

남상한이 계약서를 보여 달라고 하자 다순은 "아 계약서가 뭔데?"라며 답답해한다.

다순 할아버지 송씨(이장유 분)는 치매에 걸려 아무 것도 기억하지 못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다순 동생 송다식(김태율 분)은 조복자(최수린 분)와 남상한이 가구를 들고 집으로 밀고 들어오자 당황한 나머지 한수호에게 달려간다.

다식은 한수호에게 "(조복자가) 우리 집 뺏어가요"라고 전한다.

복자 언니 조순자(이보희 분)는 "그쪽이 땅 한 평 없다니 얼른 내보내고"라며 송씨와 송다순, 다식을 살던 집에서 빨리 쫒아내라고 지시한다.

말미에 이나비는 쿵따리 마을에서 첫 눈에 반한 한수호가 병원에 있는 것을 본 후 수호 딸 한아름이 난치병을 알고 있음을 알게 된다.

아름이가 코피를 흘리며 쓰러지자 이나비는 "어떻게 난 몰랐어. 아 그 사람 어떻게"라며 울먹인다.

송보미가 미국에 입양 후 처음 오게 된 고향 쿵따리 마을에 정착하게 되며 벌어지는 좌충우돌 유쾌한 시골 적응기를 그린 농촌 드라마 '모두 다 쿵따리'는 평일 오전 7시 50분에 방송된다.

박시은, 김호진, 서혜진, 강석정, 이보희 등이 호흡을 맞추는 '모두 다 쿵따리' 인물관계도는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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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일일드라마 '모두 다 쿵따리' 인물관계도. 사진= 훈주 편집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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