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방터 돈까스 입맛 자극 갑자기 화제?...치즈카츠 8000원, 판매량은 100인분 한정

기사입력 : 2019-07-20 19:05

  • 인쇄
  • 폰트 크기 작게
  • 폰트 크기 크게
공유 2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구글플러스 공유하기






center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을 통해 최근 전파를 탄 포방터 돈까스가 20일 포털에서 난리다.

국민 맛집으로 등극한 돈까스 집 때문이다.이곳은 손님들이 너무 많아 판매량 100인분만 정해져 있다. 대기

포방터 돈까스 사장은 “손님들이 너무 몰리기 때문에 매일 오전 9시 대기실에서 명단 순서대로 식사를 할 수 있다”고 밝혔다.

손님들도 "다른 돈까스 집에서 맛보지 못한 입에 착착 감기는 느낌이 있다"고 말했다.

또한 매일 수작업하기 때문에 100인분만 판매한다고 전했다.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 포방터시장 인근에 위치해 있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

온기동 부장 16990@g-enews.com

오늘의 핫 뉴스

실시간 속보

금융 최신기사

종합 많이 본 기사

가장 많이 공유 된 기사

생활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