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배우 윤동환 정치권 노크했지만 분루?... 강동구 시의회 선거 출마 5명중 4위

기사입력 : 2019-07-20 17:19 (최종수정 2019-07-20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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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베우 윤동환이 20일 포털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윤동환은 1985년에 뮤지컬배우 첫 데뷔한 그는 7년 후 1992년 mbc 21기 공채 탤런트로 선발돼 정식 연기자 데뷔했다.

대표작으로는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외투, 클럽 버터플라이 등의 영화와 억새바람, 폭풍의 계절, 전쟁과 사랑 등 다수의 TV 드라마가 있으며, 주몽, 에덴의 동쪽, 돌아온 일지매 등에서 조연으로 출연하였다.

lg패션과과 영에이지의 전속모델을 하기도 했으며, 2010년 지방선거 무소속 후보자로 서울 강동구 제2선거구 시의회의원 선거에 무소속 후보로 출마했지만, 개표결과 총 6,977표를 얻어 6.44%의 득표율로 5명의 출마 후보 중 4위로 낙선했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

온기동 부장 1699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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