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현, '조선로코-녹두전' 촬영 중 말에서 떨어져

기사입력 : 2019-07-18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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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소현./연합뉴스
배우 김소현이 KBS 2TV 새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 '조선로코-녹두전' 촬영 중 말에서 떨어지는 사고로 다쳤다.

김소현 소속사 이앤티 스토리 엔터테인먼트 측은 18일 "부상 정도는 경미하하고 밝혔다. 다만 김소현이 놀라 이날 촬영만 일단 취소했다"고 말했다. 소속사 측은 "경과를 지켜보고 촬영 일정을 다시 조율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소현은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 이 드라마에서 기생이 되기 싫은 처자 동동주를 연기, 전녹두 역의 장동윤과 호흡을 맞춘다. 오는 9월 방송 예정.


이태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tjlee@g-enews.com 이태준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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