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선·유쾌한 한국형 재난 영화 ‘엑시트’ 조정석-임윤아 '라이브챗' 참여

기사입력 : 2019-07-18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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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정석과 임윤아./뉴시스
신선·유쾌한 한국형 재난 영화 ‘엑시트’의 주연배우 조정석(39)과 임윤아(29)가 31일 서울 잠실 롯데시네마 월드타워관에서 열리는 롯데시네마 '라이브챗'에 참여한다.

라이브챗은 월드타워를 포함해 전국 극장(광복·대전센트럴·동성로·수원·수완)으로 생중계된다. 카카오톡 샵(#) 영화 탭, 다음앱 TV 탭, 카카오TV 롯데시네마 채널을 통해서도 실시간으로 볼 수 있다.
영화 '엑시트’는 탈출극인 만큼 서사는 단조롭지만 참신한 소재와 손에 땀을 쥐게 할 정도로 긴장감 넘치는 액션, 유머와 감동이 잘 어우러져 러닝타임 103분이 순식간에 지나간다.

주인공 조정석과 임윤아 연기 호흡이 돋보인다. 두 사람만 등장하는 장면이 꽤 나오지만 각자의 매력으로 여백을 채워준다.

코믹부터 정통 드라마까지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지닌 조정석은 강도 높은 액션은 물론 '짠내' 풀풀 나는 연기로 관객을 웃기고 울린다.


이태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tjlee@g-enews.com 이태준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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