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약한 스토리 영화 함정 흥행실패?... 휴대폰도 터지지 않는 외딴 섬으로 여행

기사입력 : 2019-07-18 0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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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개봉한 영화 함정이 18일 케이블티브이에 방송되면서 영화팬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권형진 감독 작품으로 마동석이 주연을 맡았다.

기대와 달리 관객동원은 철저히 실패했다.

영화 평론가들은 “마동석 연기는 좋았지만 스토리가 좀 빈약한 것 같다”고 말했다.

5년째 아이가 없는 부부, 준식과 소연.소연은 기분 전환을 위해 준식과 휴대폰도 터지지 않는 외딴 섬으로 여행을 떠나고, 그 곳에서 인터넷을 통해 우연히 알게 된 한 맛집에 가게 된다.

그곳의 허름하고 험악한 분위기의 불안한 기운이 감돌지만 이들이 온 것을 눈치챈 주인 성철은 보자마자 너무나도 친절하게 대하고 준식과 소연은 점점 경계를 풀게 된다.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해가 지고 성철의 환대에 준식과 소연은 하룻밤만 묵고 가기로 하는데, 이때부터 의문의 묘한 분위기가 이들을 덮쳐오기 시작한다.

그 때 성철은 소연을 알아보는 듯 하며 알 수 없는 말을 건넨다. 함정에 빠뜨리려는 자와 빠져 나가려는 자의 목숨을 건 대결이 시작된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

온기동 부장 1699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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