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다우지수 국제유가 와르르, 기업실적 둔화우려 어닝쇼크…코스피 코스닥 원달러환율 금리인하 기대

국제유가 WTI 1.5%↓

기사입력 : 2019-07-18 05:05 (최종수정 2019-07-18 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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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유가 WTI 1.5%↓
미국 뉴욕증시에서 다우지수 국제유가가 동반 추락하고 있다.

기업실적이 예상보다 부진해 어능쇼크가 우려되면서 미국 뉴욕증시 다우지수와 나스닥지수 ,S&P 500 지수등이 하방압력을 받고 있다.

이번 기업실적 부진 어닝쇼크는 미중 무역전쟁 관세폭탄 쇼크의 피해가 실물경제에 와닫기 시작했다는 것을의미하는 것으로 비단 뉴욕증시 뿐 아니라 일본 도쿄증시 닛케이지수 , 중국증시 상하이지수, 중그리고 중국위안화 환율 일본엔화 환율에도 부담을 주고있다.

코스피 코스닥 원달러환율은 일본 수출규제 2차 폭탄 앞 에 요동치고 있다. 국제유가는 큰 폭으로 떨어졌다.

미국 뉴욕증시 다우지수와 나스닥지수 ,S&P 500 지수 실시간 시세
Stock Market Overview
Index Value Change Net / %
NASDAQ 8203.67 -19.13 ▼ 0.23%
NASDAQ-100 (NDX) 7908.75 -18.33 ▼ 0.23%
Pre-Market (NDX) 7930.05 2.97 ▲ 0.04%
After Hours (NDX) 7919.50 -7.58 ▼ 0.10%
다우지수 DJIA 27257.98 -77.65 ▼ 0.28%
S&P 500 지수 2990.27 -13.77 ▼ 0.46%
Russell 2000 1552.21 -9.78 ▼ 0.63%
Data as of Jul 17, 2019 | 3:49PM

이날 뉴욕증시는 기업들의 실적 발표 부진속에 하락 출발했다.

일부 기업들이 시장 예상보다 양호한 실적을 내놓고 있지만 전체적으로는 부진하다.

6월 고용과 소비자물가, 소매판매 등 핵심 지표들이 양호하게 나와 금리인하 기대에 찬물을 얹고 있다. 연준의 금리 인하 기대는 여전히 유지되고 있지만 뉴욕증시 부양 효과는 크게 줄었다.7월 25베이시스포인트(bp) 금리 인하 자체의 가능성은 이미 시장이 100% 반영하고 있지만 추가 금리 인하에 대한 확신이 줄었다.
미국 상무부는 6월 주택착공실적이 전월 대비 0.9% 감소한 125만3천 채(계절조정치)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유럽 증시에서 범유럽지수인 Stoxx 600지수는 0.05% 올랐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에 따르면 연방기금(FF) 금리선물 시장은 올해 7월 25bp 기준금리 인하 가능성은 67.2%, 50bp 금리 인하 가능성은 32.8% 로 나타났다.


김대호 기자 tiger8280@g-enews.com

김대호 소장 tiger828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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