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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 예고]'수상한 장모' 41회 박진우, 김혜선에 "신다은 친엄마 맞냐?" 돌직구 추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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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 예고]'수상한 장모' 41회 박진우, 김혜선에 "신다은 친엄마 맞냐?" 돌직구 추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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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방송되는 SBS 일일드라마 '수상한 장모'(극본 김인강, 연출 이정훈) 41회에는 오은석(박진우 분)이 제니(신다은 분)와 안만수(손우혁 분) 결혼식을 무조건 밀어붙이는 왕수진(정체 흑장미, 김혜선 분)이 제니 생모가 맞는지 의심하는 반전이 그려진다. 사진=SBS '수상한 장모' 41회 예고 영상 캡처
'수상한 장모' 박진우가 김혜선을 신다은의 가짜엄마로 의심한다.

17일 방송되는 SBS 일일드라마 '수상한 장모'(극본 김인강, 연출 이정훈) 41회에는 오은석(박진우 분)이 제니(신다은 분)와 안만수(손우혁 분) 결혼식을 무조건 밀어붙이는 왕수진(정체 흑장미, 김혜선 분)이 제니 생모가 맞는지 의심하는 반전이 그려진다.

공개된 '수상한 장모' 41회 예고 영상에 따르면 제니가 사인한 각서를 본 오은석은 그녀를 더욱 걱정한다.

이에 오은석은 할아버지 오다진(고인범 분)을 찾아가 제니를 만나게 허락해달라고 매달린다. 그러나 왕수진에게 질린 오다진은 "그만해라. 제니 내일 모레 약혼 한다잖아"라고 고함을 지른다.

답답한 오은석은 최송아(안연홍 분)를 찾아가 상담한다. 그러나 최송아도 제니를 잊어버리라면서 "안 그러면 실장님 더 다칠지도 몰라요"라며 후환을 걱정한다.

한편, 안만수는 제니에게 반지 프러포즈를 하지만 제니는 영혼없이 통과의례를 치른다.

은석은 "저를 위해서 제니씨가 짓으로 약혼하는 것"이라며 "그 말도 안 되는 약혼식 막아야 돼요"라며 흥분한다.

마침내 오은석은 왕수진을 찾아간다. 수진은 갑자기 나타난 은석에게 "여긴 무슨 일로?"라며 쌀쌀맞게 군다.

그러자 은석은 "정말 제니씨 친엄마 맞습니까?"라며 수진을 추궁한다.

25년 전 제니를 납치한 뒤 딸로 둔갑시켰던 왕수진은 제니 친엄마가 맞냐는 은석의 질문에 충격 받는다.

제니와 안만수는 예정대로 결혼식을 올리는 것인지 아니면 파혼 수순을 밟는 것인지 호기심을 자극하는 '수상한 장모'는 평일 오전 8시 35분에 방송된다.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