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앰플을 3~4방울 섞어 사용땐 살구같은 싱싱한 피부 유지 히알루론산?... 세균 침입 독물의 침투 막는 데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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앰플을 3~4방울 섞어 사용땐 살구같은 싱싱한 피부 유지 히알루론산?... 세균 침입 독물의 침투 막는 데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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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 속을 탄력있게 만들어 주는 히알루론산이 16일 포털에서 화제다.

히알루론산은 최근 종편등에서 자주 소개되고 있다.

히알루론산은 아미노산과 우론산으로 이뤄진 복잡한 다당류로 피부, 관절, 눈 등 전신에 분포돼 있으며 그 중 약 50%가 피부에 집중돼 있다.
아미노산과 우론산으로 이루어지는 복잡한 다당류의 하나로, N-아세틸글루코사민과 글루쿠론산으로 이루어진 고분자 화합물이다.

수분크림에 히알루론산이 주요 성분인 앰플을 3~4방울 섞어 사용하면 여름철에도 살구같은 싱싱한 피부를 유지할 수 있다.

최근에 바르는 것보다 '먹는' 히알루론산이 몸에 좋다고 알려져 있다.

눈의 초자체나 탯줄 등에 존재하며, 점성이 크고 세균의 침입이나 독물의 침투를 막는 데 중요하다. 한편 시판되고 있는 먹는 히알루론산은 가격은 2만 5000원~5만원대가 많이 있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