컵보다 작은 얼굴 긴머리 늘어 뜨랜채 뭘 응시?...이영애 닮은 김세연 아나운서 물오른 미모

기사입력 : 2019-07-12 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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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연 인스타그램
미인 야구 아나운서로 유명세를 떨치고 있는 김세연이 물오른 미모를 뽐냈다.

김세연은 과거 인스타그램에 "20분 자고 나온 오늘 귀걸이 바꿔가며 촬영 중"이란 글과 함께 초롱초롱 눈망울이 뚜렷한 사진을 게재했다.
김세연 아나운서는 배지현 못지 않은 미모로 자신감 넘치는 모습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살구처럼 싱싱한 하얀피부와 컵보다 작은 얼굴이 눈에 쏙들어온다.누리꾼들은 “얼굴이 너무 작다” “이영애를 보는 것 같네”등 반응을 보였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

온기동 부장 1699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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