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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다우지수 흔들, 파월 한마디에 금리인하 기대 와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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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다우지수 흔들, 파월 한마디에 금리인하 기대 와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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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증시가 연준 의장의 금리인하 부정적 입장으로 각종 지수가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미국 뉴욕증시에서 다우지수, 나스닥지수, S&P 500지수 등이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파월 연준 의장이 금리인하에 대해 부정적인 입장을 나타내면서 뉴욕증시가 다시 얼어붙을 조짐이다.

미국의 금리인하는 일본 도쿄증시 닛케이지수와 중국증시 상하이지수에도 변수다.

미국 뉴욕증시실시간 시세

Stock Market Overview

Index Value Change Net / %

NASDAQ 8146.34 47.96 ▲ 0.59%

NASDAQ-100 (NDX) 7833.31 47.52 ▲ 0.61%

Pre-Market (NDX) 7756.78 -29.01 ▼ 0.37%

After Hours (NDX) 7783.13 -2.66 ▼ 0.03%

DJIA 26799.63 -6.51 ▼ 0.02%

S&P 500 2981.42 5.47 ▲ 0.18%

Russell 2000 1560.03 -1.36 ▼ 0.09%

Data as of Jul 9, 2019 | 3:53PM

미국 뉴욕증시에서 다우지수, 나스닥지수, S&P 500지수는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의 말 한 마디를 주목하면서 잔뜩 긴장한 표정이다.

시티은행은 연준이 이번 7월에 금리를 내리지 않을 수 있다는 진단까지 내놓고 있다.

전 미국 자영업연맹(NFIB)은 이날 6월 소기업 낙관지수가 전월 105.0에서 103.3으로 하락했다고 밝혔다.

국제유가는 하락했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에 따르면 연방기금(FF) 금리선물 시장은 올해 7월 25bp 기준금리 인하 가능성이 93.0%, 50bp 금리 인하 가능성은 7.0% 로 나타나고 있다.


김대호 기자 tiger828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