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청춘' 새친구 마성의 미남자, 강문영·조하나·박선영 환호 자동 물개박수

기사입력 : 2019-06-25 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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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밤 방송되는 SBS '불타는 청춘' 210회에는 불청 새친구로 역대급 미모의 마성의 미남자가 등장한다. 사진=SBS 제공
25일 밤 방송되는 SBS '불타는 청춘' 210회에는 새친구로 역대급 미모의 마성의 미남자가 출연하는 가운데 불청 친구들이 함께 전라남도 순천으로 여행을 떠난다.

강경헌과 함께 새친구 마중을 나간 구본승은 "내가 봤던 역대 친구들 중에서 제일 놀랬던 것 같애요"라고 밝혀 궁금증을 고조시키고 있다.

지난주 불청 제작진은 역대 최초 유부남 청춘으로 015B 객원보컬 김태우를 초청해 감동을 안긴 상황.

연이어 역대급 꽃미모 불청 친구가 등장하자 강문영과 조하나는 눈이 휘둥그레졌고 박선영은 어머라고 환호하며 저절로 박수를 쳤다는 후문.

이날 합류하는 마성의 미남자는 무려 16년 만에 브라운관에 얼굴을 비친다고.

불청 새친구를 본 청춘들은 "여자들보다도 너무 이쁘세요", "눈이 너무 예뻐서 쳐다볼 수가 없어" "눈이 예뻐서"라며 입을 모아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눈이 예쁜 남자 출연 소식에 시청자들은 "눈이 예쁜 그 남자 누굴까?", "드디어 강경헌님 나오시네. 오늘 본방사수 해야지", "새친구 외국인이 분명하다. 황찬빈, 브루노 둘 중 한 명", "눈이 예쁜 꽃미남 남자면 김민종인가?", "김승현씨 아냐?" 등의 반응을 보였다.

16년 만에 브라운관에 얼굴을 비친 '불타는 청춘' 마성의 미남자는 오늘(25일)밤 11시 10분에 정체가 공개된다.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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