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딩 트레일러?... 공간 협소 단점, 800만원대에서 1900만원대까지 다양

기사입력 : 2019-06-25 11:26 (최종수정 2019-06-25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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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딩 트레일러.
최근 EBS에서 전파를 탄 '극한직업'에서 소개된 폴딩 트레일러가 누리꾼들로부터 관심을 받고 있다.

폴딩트레일러는 짐을 싣고 다니기 매우 편리해 노점상 등에 인기를 끌고 있다.

내부에는 전기장판, 에어컨 텔레비전 등의 편의시설까지 완벽히 갖추고 있어 편리하다.

캠핑 인구 600만 시대를 맞이 하면서 제작과정도 궁금해 하는 사람도 많다.

제작 첫 과정은 하부 프레임 제작으로 프레임 위로 트레일러가 만들어지기 때문에 한 번 틀어지면 트레일러 자체가 실패로 돌아간다.

프레임 제작이 완성되면 외벽 도색 작업 단계별로 진행된다.

폴딩 트레일러는 확장성이 뛰어난 텐트와는 달리 실내 공간이 협소한 점이 있다.

폴딩 트레일러의 가격은 800만원대에서 1900만원대까지 다양하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

온기동 부장 1699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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