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글로벌이코노믹

[핫 예고]'용왕님 보우하사' 108회 김형민, 박정학 생매장?!…임호, 안내상에 "이소연 보내라" 간청

공유
0


[핫 예고]'용왕님 보우하사' 108회 김형민, 박정학 생매장?!…임호, 안내상에 "이소연 보내라" 간청

center
25일 오후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용왕님 보우하사' 108회에는 백시준(김형민 분)이 서필두(박정학 분)를 생매장하겠다며 협박해 긴장감을 고조시킨다. 사진=MBC '용왕님 보우하사' 108회 예고 영상 캡처
25일 오후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용왕님 보우하사'(극본 최연걸, 연출 최은경) 108회에는 백시준(김형민 분)이 서필두(박정학 분)를 생매장하겠다며 협박해 긴장감을 고조시킨다.

공개된 '용왕님 보우하사' 108회 예고 영상에 따르면 조지환(임호 분)은 심학규(안내상 분)에게 친딸 조홍주(심청이, 이소연 분)를 달라고 당부해 애틋함을 자아낸다.

이날 여지나(조안 분)는 원료개발원 화재 범인임이 드러나자 심청이에게 막말을 퍼붓는다.

"심청이 부잣집 딸 되더니 눈에 뵈는 게 없니?"라고 여지나가 소리치자 심청이는 "우리 아빠 눈이 저렇게 됐는데 내가 지금 물불 가리게 생겼어"라며 심학규 편을 든다.

한편, 심학규를 저택으로 초대한 조지환은 심청이를 자신의 곁으로 보내달라고 당부한다. 조지환은 "우리 홍주 이제 그만 놔 주세요"라며 심학규에게 부탁한다.

조지환은 "그 아이 지금 부모 병수발하느라 묶여 있을 때 아니지 않습니까?"라며 간청한다.
정열매(김도혜 분)는 생모 여지나를 압박한다. 열매는 지나에게 "저번에 했던 말 뭐예요. 생모 어쩌고 했던 말 뭐냐고요?"라며 생모가 누군지 알려달라고 다그친다.

방덕희(금보라 분)는 결국 사채업자들에게 끌려간다.

앞서 마재란(임지은 분)이 심학규를 괴롭히지 말라며 거액의 수표를 주었음에도 사채업자들은 방덕희를 끌고 간 것.

이를 본 마재란은 "방덕희 이 여편네야. 심학규 피 빨아먹을 생각 그만하고 이참에 고생 좀 제대로 한 번 해봐라"라며 회심의 미소를 짓는다.

말미에 백시준은 암매장하겠다며 서필두를 협박한다.

백시준이 "여기가 당신 무덤이 될거야"라고 하자 서필두는 "시준아. 니가 어떻게 감히"라며 발악한다.

백시준은 "인생이란 원래 인과응보 아니겠어"라며 일침을 가한다.

이어 백시준이 신호를 보내자 포크레인 기사가 흙더미를 건드리기 시작해 긴장감을 증폭시킨다.

결말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 '용왕님 보우하사'는 121부작으로 마무리한다. 평일 오후 6시 50분 방송.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