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 예고]'여름아 부탁해' 41회 이영은, 이채영 임신 폭로에 기절…윤선우, 이영은 수호천사?!

기사입력 : 2019-06-25 09:30

  • 인쇄
  • 폰트 크기 작게
  • 폰트 크기 크게
공유 0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구글플러스 공유하기




center
25일 오후 방송되는 KBS1TV 일일드라마 '여름아 부탁해' 41회에는 주상미(이채영 분)의 임신 고백으로 충격을 받은 왕금희(이영은 분)가 길거리에서 쓰러지고 이를 상미 동생 주상원(윤선우 분)에 발견하는 반전이 그려진다. 사진=KBS1 '여름아 부탁해' 41회 예고 영상 캡처
'여름아 부탁해' 이영은이 이채영 임신 고백 후폭풍으로 쓰러진다.

25일 오후 방송되는 KBS1TV 일일드라마 '여름아 부탁해'(극본 구지원, 연출 성준해) 41회에는 주상미(이채영 분)의 임신 고백으로 충격을 받은 왕금희(이영은 분)가 길거리에서 쓰러지고 이를 상미 동생 주상원(윤선우 분)에 발견하는 반전이 그려진다.

공개된 '여름아 부탁해' 41회 예고 영상에 따르면 금희가 쓰러지자 왕금주(나혜미 분), 나영심(김혜옥 분) 등 가족들이 한준호를 불륜으로 의심하기 시작한다.

엄마 나영심을 만나러 오다 길바닥에서 쓰러진 금희를 발견한 주상원은 "금희씨. 정신 좀 차려봐요"라며 다급하게 외친다.

금희를 병원으로 옮긴 주상원은 한준호를 보자 "당신 가정에나 신경쓰시죠. 제발"이라고 호통친다.

응급실에 입원한 금희를 만나러 온 왕재국(이한위 분)은 사위 한준호에게 "금희가 왜 쓰러졌는지 아느냐?"고 물어본다.
이후 집으로 간 주상원은 왕금희 가정을 깨고 있는 주범 주상미에게 "누나 이렇게 잔인한 사람이었어?"라며 화를 낸다,

한준호 또한 주상미에게 "당신이 금희를 왜 만나. 왜?"라며 격분한다.

금희가 쓰러졌다는 말에 변명자(김예령 분)는 금희가 준호-상미 불륜을 눈치 챘음을 알고 기함한다.

한편, 왕금주는 사돈 변명자가 언니 금희가 쓰러진 이유를 알고 있다고 의심한다.

변명자를 거실로 불러들인 금주는 "사돈 어른. 언니 쓰러진 이유 알고 계신 거 아니세요?"라며 의혹을 품는다.

변명자가 "아는 거 있는 것 같다?"라고 되묻자 금주는 "예. 혹시 형부"라며 바람난 것 아니냐고 추궁한다.

나영심 또한 큰딸 금희에게 "한서방이 속 썩이니?"라며 바람 피우냐고 묻는다. 하지만 금희는 "그런 거 아니야. 진짜"라며 영심을 안심시킨다.

그런 금희에게 영심은 "엄마보고 그 말을 믿으라고?"라며 한준호를 의심한다.

주상미의 임신으로 2막을 시작한 '여름아 부탁해'는 평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

오늘의 핫 뉴스

실시간 속보

금융 최신기사

가장 많이 공유 된 기사

생활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