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제약, 주식 75만여주 추가상장 임박…주가 주춤

기사입력 : 2019-06-25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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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제약은 25일 오전 9시 3분 현재 전날보다 3.06% 하락한 2만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동성제약 주가가 약세다.

동성제약은 25일 오전 9시 3분 현재 전날보다 3.06% 하락한 2만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틀째 하락세다.

동성제약은 지난 14일 상한가를 기록한 바 있다.

해외 6개국과 의료기기 시스템특허 실시권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이 주가에 호재로 작용했다.

동성제약은 한국전기연구원과 광역학 진단·치료 의료기기 시스템 관련 특허에 해외 6개국(캐나다, 중국, 유럽, 일본, 러시아, 미국)과 실시권 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해당기술은 ▲복강경용 고출력 LED 의료광원기술 및 형광 검출 기술(암 진단)과 ▲광역학 치료용 반도체 레이저 기술(암 치료)을 기반으로 하는 ‘형광복강경시스템’이다.

단 27일 주식이 추가상장된다는 것에 주의해야 하다.

주식의 종류와 수는 각각 보통주 75만5438주다. 1주의 발행가액(액면가:1000원)은 1만5481원이다.

증자방법은 국내CB 전환이다.

CB(전환사채)는 일정한 조건에 따라 채권을 발행한 회사의 주식으로 전환할 수 있는 권리가 부여된 채권이다. 전환 전에는 사채로서의 확정이자를 받을 수 있고 전환 후에는 주식으로서의 이익을 얻을 수 있다.


최성해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bada@g-enews.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최성해 차장 bada@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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