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도쿄지진 후폭풍, 일본 이어 인도네시아 지진, 불의고리 뚜껑 한반도 대지진 신호탄?

기사입력 : 2019-06-24 16:36 (최종수정 2019-06-24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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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지진 후폭풍, 일본에 이어 인도네시아 지진 불의고리 뚜껑 한반도 대지진 신호탄?

도쿄 지진으로 일본이 흔들거리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는 또 인도네시아에서 지진이 발생했다.

미국 지질조사소(USGS)와 일본 기상청은 불의 고리 뚜껑이 흔들 했다면서 비상에 들어갔다.

한반도를 포함해 지구촌이 지진 비상이다.

이날 인도네시아 지진은 2019년 6월 24일 11시53분40초에 일어났다.

지진의 규모는 7.3으로 일본 도쿄지진보다 훨씬 더 크다. 지진의 발생위치는 인도네시아 말루쿠주 암본 남남동쪽 319km 해역으로 위도: 6.39 S, 경도: 129.22 E이다.

지진의 발생 깊이는 지하 208㎞다.

지진 쓰나미 경보는 아직 확인되지 않고 있다.


김재희 기자 tiger8280@g-enews.com 김재희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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