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dt 1호점 왜 가격 동결?... 카페 아메리카노 3900원→ 4100원 5.1%, 카페 라떼 4400원→ 4600원 4.5%

기사입력 : 2019-06-24 09:55 (최종수정 2019-06-24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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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서머스테이킷./스타벅스 홈페이지 캡처
식음료 업체들이 원부자재와 인건비 인상 등을 이유로 가격을 잇따라 인상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벅스커피 코리아가 커피 가격을 5년간 동결해 이목을 끌고 있다.

국내 커피전문점 1위인 스타벅스는 지난 2014년 7월 커피 가격을 평균 2.1% 인상후 5년간 똑같은 가격을 유지하고 있으나 당분간 가격 인상 계획도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스타벅스는 톨 사이즈 기준으로 카페 아메리카노는 3900원에서 4100원 5.1%, 카페 라떼 4400원에서 4600원 4.5%, 커피 프라푸치노 4600원에서 4800원으로 4.3% 인상후 그 가격을 유지해 왔다.

동종업계에서 이디야커피와 엔제리너스 등이 지난해 연말 커피 가격을 올렸지만, 스타벅스는 인상하지 않았다. 스타벅스는 "경제가 어렵기 때문에 소비자들이 부담스러울 것 같아 올리지 않는다"고 말했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

온기동 부장 1699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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