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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산업 'e편한세상 시티 과천' 주택전시관 사흘간 1만1천명 방문 '오피스텔 흥행' 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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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산업 'e편한세상 시티 과천' 주택전시관 사흘간 1만1천명 방문 '오피스텔 흥행' 예감

12년만에 브랜드 대단지, 강남권 접근 편리 등 수요자 높은 관심 반영...25~26일 청약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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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편한세상시티과천주택전시관 분양 현장에서 청약 상담을 기다리는 사람들의 모습. 사진=대림산업
대림산업이 지난 21일 일반에 공개한 'e편한세상 시티 과천' 주택전시관에 21~23일 사흘 동안 1만 명이 넘는 방문객이 몰려 강남권 접근성을 노린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뜨거웠음을 보여줬다.

24일 대림산업에 따르면, 서울 서초구 서초동 1720-6번지 일원에서 조성되는 'e편한세상 시티 과천'의 내부 구조와 기본사양, 인테러어 등을 소개한 주택전시관을 사흘 동안 찾은 방문객 수는 1만 1000여명으로 집계됐다.

'준강남'이라 불리는 과천 지역에 12년 만에 선보이는데다 대기업 브랜드 첫 오피스텔이라는 점 외에도 최적의 입지에 풍부한 개발호재로 주택전시관을 통해 직접 확인하고픈 방문객들이 많았고, 높은 만족감을 드러냈다고 대림산업은 전했다.

실제로 'e편한세상 시티 과천'은 4호선 정부과천청사역 바로 앞에 위치한 초역세권 단지로 지하철을 이용해 강남역까지 20분대 이동이 가능하다. 동시에 과천IC, 양재IC, 우면산터널과 과천∙의왕간 고속도로, 서울외곽순환도로, 경부고속도로, 제2경인고속도로 등을 통한 강남과 수도권으로 접근성도 뛰어나다.
GTX-C노선 정차 예정지가 단지에서 도보 3분거리 내에 개통이 될 예정이라 개통 시 삼성역까지 10분대 이동이 가능해져 강남 출퇴근이 더욱 편리해질 전망이다.

공급되는 전용면적은 ▲25㎡ 350실 ▲59㎡ 74실 ▲82㎡ 125실로 다양하다는 점도 수요자의 청약 기회의 폭을 넓혀준다.

분양관계자는 "강남권과의 우수한 접근성과 다양한 개발호재로 추후 시세차익을 노리는 투자자들의 문의가 많다"고 전했다.

'e편한세상 시티 과천'은 지하 7층~지상 28층 1개동, 전용면적 25~82㎡, 총 549실 규모로 조성된다. 주택전시관은 2호선 서초역 7번 출구에서 도보로 2분 거리에 위치해 있다.

25~26일 이틀간 청약 신청을 받고, 오는 7월 3일 당첨자 발표에 이어 7월 4~5일 계약을 진행한다.


오은서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oestar@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