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귀를 의심케하는 친구 폭행 살해..."죄송하다"는 한마디 없어, 뻔뻔함에 들끓는 분노

기사입력 : 2019-06-20 07:27

  • 인쇄
  • 폰트 크기 작게
  • 폰트 크기 크게
공유 0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구글플러스 공유하기






center

친구를 수개월간 주먹 등으로 상습 폭행해 숨지게 한 10대 4명의 사건이 검찰로 넘겨졌다.

이들은 피해자가 아르바이트로 번 돈까지 빼앗았다는 이들은 유명 브랜드의 의류를 착용한 채 구치소로 향했다.

검찰로 압송중 이들은 명품모자와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채 “유족들에 죄송하다”는 한마디 없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19일 친구를 집단으로 폭행해 숨지게 해 구속된 A(18)군 등 10대 4명에 대해 살인 혐의를 적용해 사건을 검찰로 송치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피해자 B(18)군을 2달간 학교 옥상등에서 상습 폭행하고 돈을 빼앗은 것도 모자라, 지난 9일 오전 2시쯤 광주 북구의 한 원룸에서 수십차례 때려 숨지게 해 구속됐습니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

온기동 부장 16990@g-enews.com

오늘의 핫 뉴스

실시간 속보

금융 최신기사

종합 많이 본 기사

가장 많이 공유 된 기사

생활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