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일곱개의대죄' 한일양국서 날갯짓... 주가도 최근 상승세 전환 함박웃음

기사입력 : 2019-06-20 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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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은 2019년 첫 출시작 '더 킹 오브 파이터즈 올스타(이하 킹오파 올스타)'가 출시 4일 만에 국내 앱스토어와 구글플레이 매출 Top 5에 이름을 올렸다고 14일 밝혔다.
넷마블의 넷마블의 유명 IP(지식재산권) 확보가 풍성한 결실을 맺고 있다.

국내 게임부터 해외 유명 콘텐츠까지, 넷마블의 유명 IP(지식재산권) 확보가 결실을 맺고 있다.

20일 넷마블에 따르면 최근 국내게임부터 해외 유명콘텐츠까지 '일곱개의대죄'가 한일 양국에서 최고의 성과를 내고 있으며, 이달 출시를 앞둔 'BTS월드' 또한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2011년 DNA를 모바일게임사로 바꾼 것은 스마트폰 보급과 모바일 게임 시장의 가능성을 미리 예감한 방준혁 의장의 전격 결단이었다.

현재 방사장의 결단은 맞아 떨어졌고 지금 매출 2조원을 넘어섰다.

주가도 최근 상승세를 타고 있다. 현재 주가는 12만 5500원이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

온기동 부장 1699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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