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 예고]'수상한 장모' 22회 신다은, 한국 입국 감행…박진우, 공항 대기

김혜선x손우혁, 신다은 추격 긴장 고조

기사입력 : 2019-06-20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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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오전 방송되는 SBS 일일드라마 '수상한 장모' 22회에는 악독한 왕수진(정체 흑장미, 김혜선 분)을 피해 가출한 제니(신다은 분)가 오은석(박진우 분)이 있는 한국 입국을 감행하는 반전이 그려진다. 사진=SBS '수상한 장모' 22회 에고 영상 캡처
'수상한 장모' 가출한 신다은이 일본을 떠나 한국으로 입국한다.

20일 오전 방송되는 SBS 일일드라마 '수상한 장모'(극본 김인강, 연출 이정훈) 22회에는 악독한 왕수진(정체 흑장미, 김혜선 분)을 피해 가출한 제니(신다은 분)가 오은석(박진우 분)이 있는 한국 입국을 감행하는 반전이 그려진다.

공개된 '수상한 장모' 22회 예고 영상에 따르면 안만수(손우혁 분)는 제니와 자신의 사이가 멀어진 것을 왕수진 탓으로 돌린다.

제니와 수진이 담은 사진을 꺼낸 안만수는 '제니를 나와 당신에게서 멀어지게 하는 건 바로 당신 자신이야'라며 수진 탓을 한다.

왕수진은 "제니 이 나쁜x. 대체 어디로 간 거야?"라며 가출한 제니를 욕한다.

서울의 오애리(양정아 분)는 딸 김은지(한소현 분)에게 "왕대표 하고 제니 사이에 심각한 불화가 생긴 모양이야"라고 전한다.
그러자 은지는 "그럼 제니 혹시 서울에 오는 거 아니야"라며 추측한다.

일본을 여행하던 제니는 마침내 오은석이 있는 서울행을 결심한다. 공항으로 제니를 마중 나간 은석은 제니를 찾아다닌다.

일본에 있는 안만수는 제니가 서울행 비행기를 탔다는 보고를 받자 "서울행 비행기를 타? 누가 그래?"라며 제니 행방을 쫒아 긴장감을 고조시킨다.

왕수진 또한 "제니가 30분 전에 서울행 비행기를 탔다"는 보고를 받자 "당장 공항에 사람 풀어서 잡으라"고 지시한다.

인천 공항에 도착한 제니는 수진이 보낸 괴한에게 쫓기기 시작하고 은석 또한 제니를 찾기 위해 동분서주한다.

괴한에게 쫓기던 제니는 자동차 뒤로 몸을 숨겨 긴장감을 증폭시킨다.

은석은 자신만 믿고 서울로 온 제니를 안전하게 지켜주는 것일까?

첫눈에 반해 사랑에 빠진 은석과 제니. 흠잡을 데 없는 일등 사윗감인 은석을 결사 항전으로 막아서는 '수상한 장모' 왕수진의 비밀을 그린 드라마 '수상한 장모'는 평일 오전 8시 35분에 방송된다.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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