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 김주하 앵커 땀 뻘뻘 흘리며 방송… 시청자들 방송사고 날까 조마조마

기사입력 : 2019-06-19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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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하 MBN 앵커./뉴시스
종합편성방송 MBN의 대표 앵커 김주하 씨가 땀을 비 오듯 쏟으며 방송을 진행하자 유튜브 채팅창에는 김 앵커를 걱정하는 메시지가 끊임없이 올라왔다.

MBN의 뉴스8을 진행하는 그가 계속 땀을 흘리자 시청자들은 “빨리 병원가야 되는 것 아니냐” “방송사고 나려나… 걱정되네요” 등 안쓰럽다는 반응을 보였다.


이태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tjlee@g-enews.com 이태준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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