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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부인 완전 동안, 연예인 뺨치네"...김건희 이른아침 대중들 시선 끌어모으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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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부인 완전 동안, 연예인 뺨치네"...김건희 이른아침 대중들 시선 끌어모으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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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검찰총장 후보자로 지명된 윤석열 서울중앙지방검찰청장이 17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검찰청을 나서고 있다./뉴시스

차기 검찰총장으로 지명된 윤석열 검사 부인 김건희가 19일 온란인을 들썩이게 하고 있다.

윤석열 차기 검찰총장 후보자의 재산 65억원 중 대부분이 부인 김건희 씨의 명의로 돼 있어 눈길이 쏠리고 있다.

윤석열 부인 김건희 씨는 문화예술 콘텐츠 기업 코바나컨텐츠 대표이사 '미스사이공', '색채의 마술사 샤걀', '르코르뷔지에展' 등 독특하고 감미로운 전시로 많은 팬을 보유하며 전시계의 슈퍼스타로 성장했다. 김건희 대표는 대중들이 보다 쉽고 재밌게 예술을 경험할 수 있는 전시를 기획해왔다는 평을 받고 있다.

두사람은 모두 초혼으로 12살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윤석열 후보자와는 2012년에 결혼했다. 윤 후보는 나이 50을 넘겨 결혼했다.

누리꾼들은 “부인 재산이 많다. 어떻게 저런 재산을 모았지” “청문회에서 의외로 큰 것 나올수도” "윤석열 부인 완전 동안, 연예인 뺨치네" 등 반응을 보였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